
소유와 엔믹스 규진이 목주름 관리 위해 택한 제품
화려한 메이크업에도 투명한 피부를 유지하는 아이돌 스타들의 나이트케어 루틴을 정리했다.
01. 베이비돈크라이 이현과 쿠미의 나이트케어 루틴은?
베이비돈크라이 이현과 쿠미는 화려한 메이크업에도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두 사람의 나이트케어 루틴을 보면, 세안과 보습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먼저 이현은 립앤아이 리무버 패드로 인조 속눈썹을 부드럽게 녹여 제거했다. 예민한 눈가 피부에 가해지는 자극을 줄이면서 깔끔하게 지워낼 수 있는 방법이다. 이어서 클렌징 밤으로 1차 세안을 진행했는데, 제품을 피부에 오래 문지르지 않고 짧게 세안 시간을 가져가는 것이 포인트다.
이후 가볍게 물로 헹군 뒤 클렌징 폼으로 잔여물을 씻어냈다. 클렌징을 마친 후에는 보습이 핵심이다. 세안 후 미스트와 브라이트닝 세럼을 손으로 가볍게 두드려 흡수시켰다. 이후 평소 즐겨 사용하는 진정 크림을 바르고, 속눈썹 영양제를 덧바르는 것으로 스킨케어를 마무리했다.
한편 쿠미는 전용 마스카라 리무버로 눈 화장을 지운 뒤, 퀵 버블마스크를 사용해 각질과 노폐물을 가볍게 정돈했다. 이어지는 스킨케어 단계에서는 카밍 로션과 아이크림을 활용하고, 여드름 케어 제품으로 마무리했다.

02. 엔믹스 규진이 3통이나 썼다며 강력 추천한 제품
엔믹스 규진은 클렌징에 앞서 하트 브러시로 머리를 빗어 차분하게 정돈했다. 그다음 립앤아이 리무버와 클렌징 워터, 효소 클렌징 폼을 차례로 사용해 세안했다. 선크림을 발랐던 목까지 꼼꼼하게 닦아내는 과정도 놓치지 않았다. 세안 직후에는 수건 대신 미용 티슈로 물기를 가볍게 제거하고, 피부가 마르기 전 즉시 미스트를 뿌려 수분을 채워줬다.
토너로 피부 결을 정돈한 뒤에는 1일 1팩을 실천했다. 팩을 마친 뒤에는 미스트 형태와 로션 제형의 솔루션을 얇게 바르고 수분 크림으로 보습막을 씌웠다.
목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제품도 추천했다. 고민되는 부위에 바디스틱을 3통째 사용 중이라며 제품력을 강조했다. 그런 뒤 속눈썹 영양제와 흉터 연고, 바디 크림을 바르며 루틴을 마쳤다.
전반적으로 피부 마찰을 최소화하면서도 피부 구석구석 꼼꼼하게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핵심이다. 단, 단백질 분해 효소가 들어간 클렌징 폼을 매일 사용하면 각질이 과도하게 탈락해 피부 장벽이 얇아질 수 있으니 본인의 피부 상태에 맞춰 주 1~2회로 횟수를 조절하는 것이 좋다. 또한 물기를 닦아낼 때는 자극이 생기지 않도록 문지르지 말고 가볍게 톡톡 두드려 흡수시키는 것을 권장한다.
03. 최근 달라진 나이트케어 루틴 공개한 소유
소유는 최근 피부 장벽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며 달라진 나이트케어 루틴을 공개했다. 자극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돋보인다. 세안 후 수건 대신 일회용 페이스 타월을 사용한다. 이후 수분과 진정 기능이 있는 토너 3종을 화장솜 없이 손으로 직접 두드려 흡수시킨다.
부기 관리와 고주파 관리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뷰티 디바이스를 추천하기도 했다. 디바이스를 사용할 때도 자극을 줄이기 위해 고농축 앰플 대신 수분과 진정에 특화된 저자극 스킨케어 제품을 사용한다. 사용한 디바이스는 알코올 스왑이나 페이스 타월로 꼼꼼히 닦아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얼굴에 이어 바디케어도 놓치지 않았다. 특히 넥 세럼으로 목주름 개선 효과를 봤다며 강력 추천했다. 여기에 두피 마사지기와 모근 관리용 볼륨 폼을 이용해 헤어 라인까지 관리한다. 볼륨 폼을 면봉에 묻혀 눈썹 뒷부분에 바르는 방법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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