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카 찍으면 AI가 피부 분석…올리브영, 모바일 '스킨스캔' 출시
내 손안의 피부 전문가
매장에서만 가능했던 인공지능 기반 피부 진단 서비스를 이제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뷰티 전문가가 옆에 있는 것처럼 정교한 분석을 통해 내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딱 맞는 관리법까지 한 번에 제안받을 수 있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인공지능 분석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모바일 피부 진단 서비스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운영하던 '스킨스캔' 기능을 앱으로 확장한 것입니다. 사용자들은 복잡한 기기 방문 없이 스마트폰 카메라로 얼굴을 촬영하거나 보유한 사진을 업로드하는 것만으로 진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각적인 피부 상태 확인
간단한 문진을 마치고 촬영을 진행하면, 인공지능은 피부 유형은 물론 모공, 색소침착, 수분감, 유분, 주름 상태를 꼼꼼하게 분석합니다. 데이터에 기반한 정밀한 분석 결과는 내 피부가 현재 어떤 상태인지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지표가 되어줍니다.
개인별 맞춤 관리 루틴
분석 결과는 단순한 정보 제공에서 끝나지 않고 상품 구매와 긴밀하게 연결됩니다. 개인의 피부 고민에 적합한 화장품을 카테고리별로 추천하며, 클렌징부터 스킨케어, 선케어까지 단계별 맞춤 루틴을 제안합니다. 주기적으로 측정하면 계절 변화나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피부의 차이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온·오프라인 연결 서비스
이미 2024년 4월부터 주요 매장에 도입해온 이 기술은 지난해 말 앱 연동을 거쳐 이번에 측정 기능 자체를 모바일로 완전히 가져왔습니다. 앞으로는 피부 변화 리포트 기능은 물론, 퍼스널컬러 진단과 같은 기능을 추가해 개인화된 뷰티 경험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전문적인 세분화 전략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하는 진단 서비스도 더욱 정교해질 예정입니다. 최근 상표권 등록을 마친 스킨스캔은 얼굴 피부 진단인 '페이스' 영역을 넘어 두피 상태를 확인하는 '스칼프', 퍼스널컬러를 분석하는 '컬러핏' 등 세 가지 전문 영역으로 세분화하여 운영될 예정입니다.
서비스 출시 기념 혜택
새로운 기능 도입을 기념하여 오는 30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됩니다. 모바일 진단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스킨케어 상품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재진단 알림을 신청하면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또한 주요 매장에서 진단 화면을 제시하고 일정 금액 이상 구매 시 기초 화장품 체험 키트를 증정합니다.
일상의 뷰티 동반자
일상에서는 모바일로 편리하게 피부 변화를 체크하고, 보다 정밀한 진단이 필요할 때는 매장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완벽하게 연결했습니다. 고객들은 더욱 똑똑한 방식으로 자신의 피부 건강을 관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이 모바일 환경과 결합하며 개인의 피부 관리가 한층 정교하고 편리해졌습니다. 단순한 상품 추천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루틴을 제안하는 이러한 변화는 일상적인 뷰티 관리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정교한 피부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한 맞춤형 메이크업 전략은 더욱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룩을 완성해 줍니다. 유리코스는 고객님들이 본연의 아름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실용적이고 우수한 뷰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