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일레븐, 아이메이크업·뷰티소도구 도입…‘슬세권 뷰티’ 라인업 확대
에스더버니 협업·믹순 기초라인 도입…뉴웨이브 20여개 점포 선출시
편의점이 단순한 생필품 구매처를 넘어 트렌디한 뷰티 아이템을 가장 빠르게 만날 수 있는 핫플레이스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슬세권에서 손쉽게 뷰티 쇼핑을 즐기려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편의점 업계는 관련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확장하는 추세입니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국내 소비자뿐만 아니라 편의점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수요가 급증한 점도 이러한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실제로 2024년 하반기 뷰티 시장 진입 이후 매출은 꾸준히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습니다. 올해 1월부터 6월 21일까지 뷰티 상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증가했으며, 특히 외국인 고객의 매출은 71%나 급성장했습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라인업은 디자인과 기능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습니다. 글로벌 캐릭터와의 협업으로 친숙함을 높이고, 원료 중심의 스킨케어를 도입해 전문성까지 확보했습니다.

에스더버니 디자인을 적용한 아이메이크업 시리즈는 총 7종으로 구성됩니다. 리퀴드 아이라이너 3종과 아이브로우 3종, 그리고 실용적인 브러쉬 세트가 포함되어 누구나 쉽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전용 진열대와 테스터까지 갖췄습니다. 디자인 요소와 실용성을 결합한 상품 구성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또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브랜드인 믹순의 기초 라인 3종도 함께 만날 수 있습니다. 콩 에센스, 병풀 에센스, 콩 크림으로 구성된 이 라인업은 피지 및 각질 관리부터 피부 진정, 보습 및 장벽 케어까지 체계적인 관리를 돕습니다.
자연 유래 성분을 앞세운 이번 기초 제품들은 K-뷰티에 관심이 많은 외국인 고객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우선 뉴웨이브 점포 20여 곳에서 선출시된 이후, 뷰티 매출이 높은 매장을 중심으로 연내 100여 개 점포까지 운영이 확대될 예정입니다.
편의점은 이제 가장 빠르고 편리하게 트렌디한 뷰티 아이템을 쇼핑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일상 속에서 즐기는 뷰티 경험은 앞으로 더욱 다채로워질 전망입니다.
편의점에서도 일상적으로 우수한 품질의 화장품을 만날 수 있는 변화가 반갑습니다. 유리코스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더욱 쉽고 편리하게 트렌디한 뷰티 라이프를 즐기실 수 있도록 체계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