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피부를 빛나게 할 보디 하이라이터 활용법 3가지 타입

여름 하이라이터를 얼굴에만 발랐다면 보디까지 챙기세요 - 엘르 코리아 │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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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하이라이터를 얼굴에만 발랐다면 보디까지 챙기세요

하이라이터 하면 흔히 얼굴부터 떠올리지만, 진짜 반짝임은 보디에서 완성됩니다. 피부 노출이 많아지는 여름이야말로 하이라이터의 진가가 가장 크게 발휘되는 계절이죠. 얼마 남지 않은 여름, 시원하게 드러난 어깨나 쇄골 라인과 팔 그리고 다리까지 과감하게 하이라이팅을 시도해 보세요. 입체적인 보디를 연출함과 동시에 특별한 액세서리가 없어도 허전하지 않을 거예요.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화장대를 훑어볼까요. 이미 갖고 있는 하이라이터로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섀도, 스틱, 스프레이 등 어떤 타입을 고르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니 타입별로 어울리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초보자들을 위한 섀도 타입 하이라이터

클리오 프리즘 하이라이터는 터치감이 부드럽고 손으로 발라도 발색이 고르게 되어 초보자들이 쉽게 시도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컬러 선택지도 다양해 보디 피부 톤에 맞게 고르기 좋습니다.

얼굴보다 훨씬 넓은 영역인 보디에 바르는 만큼 입자가 큰 것을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섀도 타입이라는 특성상 밀착력이 약해 지속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이때 메이크업 픽서를 함께 뿌리거나 보디 로션에 섀도 파우더를 섞어 바르면 반짝임이 훨씬 오래 지속됩니다.

휴대하기 좋은 스틱 하이라이터

엔트로피의 쿨 스틱 바디 하이라이터는 수분 스킨케어 성분을 포함해 더운 날 뜨거운 피부를 시원하게 식혀줄 센스 있는 아이템입니다.

언제 어디서든 하이라이터를 덧바르고 싶다면 스틱 타입을 추천합니다. 크림 베이스라 피부에 착 밀착되면서도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이 특징이죠. 스틱으로 펴 바르기만 하면 되니 과정도 간단합니다. 섀도 타입보다 유분이나 물에 쉽게 지워지지 않아 휴대하며 덧바르기에도 좋습니다.

넓은 면적을 위한 스프레이 하이라이터

러쉬의 글리터 미스트는 뿌리는 즉시 은은한 펄로 광채를 더해줍니다. 여기에 상큼한 시트러스로 시작해 달달한 바닐라로 마무리되는 향까지 더해져 반짝임과 향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보디 전체를 한 번에 커버하고 싶다면 스프레이 타입만 한 것이 없습니다. 등처럼 손이 닿기 애매한 부위까지 균일하게 펄을 표현할 수 있죠.

마치며

얼굴에만 챙기던 하이라이터를 보디까지 확장하면 여름철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번 여름이 지나가기 전, 피부 톤과 상황에 맞는 제형을 선택해 과감한 광채 연출을 시도해 보세요. 지금이 바로 그 적기입니다.


본인의 피부 톤에 최적화된 화장품을 선택해 보디 광채를 연출하면, 일상에서도 더욱 특별하고 우아한 무드를 완성하실 수 있습니다. 유리코스는 고객님들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가꾸실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뷰티 정보를 지속적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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